'맨유로 안 돌려보낼 것' 바르사, 래시포드와 동행 연장 결단! "월드컵 전에 최종 결정 내린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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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와 동행을 연장하기로 결단을 내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의 보도를 빌려 "바르셀로나 한지 플릭 감독은 래시포드와 비공개 대화를 나눴고 다음 시즌에도 그를 팀에 포함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래시포드도 바르셀로나에 남는 것이 목표이며, 맨유로 돌아갈 생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바르셀로나는 이번 주 맨유와 추가 협상을 진행하며 월드컵 이전에 결정을 내리려 한다. 스포츠 디렉터 데코는 계약 구조를 재조정하려 하고 있으며, 구단은 1년 추가 임대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바르셀로나는 2,600만 파운드(약 520억 원) 완전 영입 옵션 발동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