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벌써부터 불안하다…'1호 영입 유력' 에데르송, "카세미루 대체하기 부족, 아탈란타 팬들은 그의 이적을 아쉬워…
스포츠뉴스
0
2809
4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에데르송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 카세미루를 직접적으로 대체할 자원은 아니라는 평가가 전해졌다. 가성비 영입이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맨유는 아탈란타의 에데르송 영입에 거의 근접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최근 카를로스 발레바, 애덤 워튼, 엘리엇 앤더슨 등 다양한 미드필더와 연결되고 있었는데, 예상 가격이 매우 높았다. 에데르송은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매체는 "약 3,800만 파운드(약 764억 원) 규모 이적료 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의 확정 지급액과 300만 파운드의 추가 옵션으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