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달고와 퀴뇨네스 등 귀화-이중국적 자원을 향한 멕시코의 기대감…"팀에 힘보탠 '국제적 근육'이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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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08:25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서 맞붙을 멕시코는 대회 개막이 다가올수록 귀화와 국적선택으로 대표팀에 합류한 자원들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멕시코축구협회는 27일(한국시간) “해외파 미드필더 알바로 피달고(29·레알 베티스)와 공격수 훌리안 퀴뇨네스(29·알카디시야)가 이날 멕시코시티 소재 북중미월드컵 사전 캠프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멕시코 매체 소이 풋볼은 “스페인서 귀화한 피달고, 콜롬비아와 멕시코 국적 중 멕시코를 선택한 이중국적자 퀴뇨네스 모두 북중미행이 유력하다. 이들은 멕시코에 힘을 보탠 국제적 근육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