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이 매긴 아름다운 WC 유니폼 순위…韓은 21위, 일본은 아시아 최고 2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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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미국 매체 ESPN이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하는 48개국의 유니폼을 아름다운 순으로 순위를 매겼다. 한국의 원정 유니폼이 21위, 홈 유니폼이 35위에 랭크돼 눈길을 모았다.
ESPN은 27일(한국시간) “아직 북중미월드컵은 킥오프하지 않았지만 이미 전 세계적으로 치열한 패션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이는 우승 트로피 획득 도전만큼이나 피튀기는 경쟁이다”고 보도했다. 이어 “현재 참가 48개국 중 이란과 튀니지는 유니폼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반면 이라크, 캐나다, 에콰도르는 3번째 유니폼까지 내놓았다. 총 100개 유니폼을 놓고 아름다운 순으로 순위를 매겨봤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