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판 가레스 베일' 거듭날까…"윙어로 좋은 모습 보여준 도르구, 마무리 능력만 향상하면 위협적"
스포츠뉴스
0
2633
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파트리크 도르구가 가레스 베일의 전철을 밟을 수 있을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25일(한국시간) "경기 중 눈에 띄는 불안감을 보이며 볼 소유 시 지나치게 부주의하다는 비판을 받던 도르구는 마이클 캐릭 감독 아래 맨유의 반등을 이끌기도 했고, 이후 약 3개월간 부상으로 이탈하기도 하며 다양한 경험을 했다"라고 전했다.
2004년생, 덴마크 출신 레프트백 도르구. US 레체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어린 나이에 주축 수비수로 자리매김하며 이름을 알렸다. 잠재력에 주목한 맨유가 적극적 러브콜을 보냈고 이적료로 무려 2,900만 파운드(약 580억 원)를 영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