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손흥민 이적' 1년 만에 외양간 고친다…"토트넘, 구단 매각 절대 안 해" 회장 직접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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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6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피터 채링턴 회장의 편지를 발표했다. 2025~2026시즌이 마감된 시점, 채링턴 회장은 아쉬웠던 시즌의 여정을 뒤로 하고, 차기 시즌에 대한 약속을 다짐했다.
2025~2026시즌은 토트넘 팬들에게 다시는 반복되지 않아야 할 시련의 연속이었다. 시작은 기대감이 가득했다.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 우승과 함께 손흥민을 필두로 염원하던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무관의 시간을 끊어냈다. 자랑스럽게 들어올린 트로피와 별개로, 엔제 포스테코글루는 토트넘을 떠나야 했다. 부진한 리그 성적이 문제였다. 토트넘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중위권에서 잔뼈가 굵었던 토마스 프랭크를 선임하며 한껏 기대에 부풀었다.
![[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5/27/202605270100160030010763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