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제르비 감독이 오지 않았다면 강등됐을 것" 매디슨, 토트넘 잔류 1등 공신으로 데 제르비 감독 콕 집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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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장기간 재활을 거쳐 시즌 말미 돌아온 제임스 매디슨(29·잉글랜드)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을 극찬했다.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 소방수로 투입된 뒤 팀 분위기가 크게 바뀌면서 강등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는 것이 매디슨의 생각이다.
토트넘은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8경기에서 10승 11무 17패(승점 41점)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EPL 20개 구단 가운데 17위를 기록하며 가까스로 EPL에 잔류했다. EPL에선 매 시즌 18~20위가 챔피언십(2부)으로 강등된다.
토트넘과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승점 차는 2점에 불과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8경기에서 10승 11무 17패(승점 41점)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EPL 20개 구단 가운데 17위를 기록하며 가까스로 EPL에 잔류했다. EPL에선 매 시즌 18~20위가 챔피언십(2부)으로 강등된다.
토트넘과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승점 차는 2점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