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주장 시절에는 상상도 못할 일…"토트넘에서 누구도 나와 대화하지 않았다" 전임 감독 공개 저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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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22:05
토트넘의 갤러거가 2026년 5월 영국 런던 스템포드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선수단이 2026년 5월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선수단이 2026년 5월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미드필더 갤러거가 올 시즌 토트넘 합류 후 힘든 시기를 보냈다는 뜻을 나타냈다.
토트넘은 지난 1월 이적시장을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하고 있던 갤러거를 영입했다. 첼시에서 활약했던 갤러거는 토트넘 이적과 함께 1년반 만에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복귀했다. 이후 토트넘의 갤러거 영입을 추진했던 프랭크 감독이 경질됐고 투도르 감독이 선임된 이후 갤러거는 토트넘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며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