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케인과 'KBS 트리오' 될 뻔…맨유 에이스의 후일담 "2019년 토트넘과 이적 합의했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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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22:0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페르난데스은 어쩌면 손흥민(LAFC)의 최고 파트너가 될 뻔했다.
페르난데스는 25일(한국시간) 팟캐스트 ‘더 다이어리 오브 어 CEO’에 출연해 과거 토트넘 이적에 근접했다고 고백했다.
페르난데스는 “토트넘과 이야기를 나눴고 이적 합의에 도달했다. 하지만 당시 소속팀이었던 스포르팅 CP가 이적시장 마감 하루를 앞두고 (저를) 팔지 않겠다고 통보했다”라고 전했다.
페르난데스는 25일(한국시간) 팟캐스트 ‘더 다이어리 오브 어 CEO’에 출연해 과거 토트넘 이적에 근접했다고 고백했다.
페르난데스는 “토트넘과 이야기를 나눴고 이적 합의에 도달했다. 하지만 당시 소속팀이었던 스포르팅 CP가 이적시장 마감 하루를 앞두고 (저를) 팔지 않겠다고 통보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