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MLS 시즌 전반기 무득점…LAFC 감독도 인정 "전술 수정 시행착오 있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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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LAFC의 손흥민과 도스 산토스 감독이 2026년 5월 미국 LA에서 열린 시애틀과의 2026시즌 MLS 경기 후 포옹하고 있다./게팅이미지코리아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7일 멕시코 톨루카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위해 경기장에 입장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7일 멕시코 톨루카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위해 경기장에 입장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월드컵 휴식기를 앞두고 치른 마지막 경기에서 연패를 끊었다.
LAFC는 25일 미국 LA에서 열린 시애틀과의 2026시즌 MLS 15라운드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LAFC는 시애틀을 꺾고 최근 MLS 3연패에서 벗어났다. 손흥민은 시애틀전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7개의 슈팅과 함께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슈팅을 기록했지만 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올 시즌 MLS에서 득점이 없는 손흥민은 어시스트는 9개 기록하며 리그 도움 순위 선두에 올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