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 갤러거 > 스포츠뉴스

// 갤러거

스포츠뉴스 0 2164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코너 갤러거. /AFPBBNews=뉴스1
코너 갤러거. /AFPBBNews=뉴스1
토트넘 주축 코너 갤러거(26)와 제임스 매디슨(30)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감독 부임 전까지 강등 위기에 처해있던 팀의 참담한 내부 상황을 털어놨다.

영국 '더선'은 25일(한국시간) 두 선수의 인터뷰를 인용해 토트넘이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어떻게 최악의 위기를 극복하고 1부 리그 잔류에 성공했는지 전했다.

매체는 "갤러거에게 데 제르비 감독이 오기 전 토트넘 생활은 지옥에 가까웠다. 지난 1월 3500만 파운드(약 708억원)의 이적료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지만 자신을 영입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한 달도 채 안 돼 경질됐다"고 전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