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억 보너스 날렸다" 강등 확정 후 탈출 준비, '前 손흥민 스승' 누누 감독 웨스트햄 떠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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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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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25일(한국시각) '웨스트햄은 누누 감독과 결별할 예정이며, 감독은 800만 파운드(약 160억원)의 잔류 보너스를 놓치게 될 전망이다'고 전했다.
더선은 '웨스트햄은 강등 확정 후 누누 감독과 결별할 예정이다. 그는 시즌 마지막 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 여부가 확정된 후 이사회와 회담을 가졌다. 지난 9월에 체결된 3년 계약 조건에 따라, 누누 감독은 팀이 강등될 경우 사임할 수 있다. 구단도 계약서에 명시된 동일한 조항에 따라 보상 없이 그의 계약을 해지할 수도 있는데, 이 계약은 생존 보너스를 포함하여 연간 최대 800만 파운드에 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