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 확정' 토트넘, 맨시티 사비뉴 관심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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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이번 여름 사비뉴를 다시 노릴 수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5월 2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를 6,000만 파운드(한화 약 1,219억 원)에 영입하려는 관심을 재점화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최종 라운드 경기에서 에버턴에 1-0으로 승리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극적으로 확정했다.
토트넘이 이번 여름 사비뉴를 다시 노릴 수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5월 2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를 6,000만 파운드(한화 약 1,219억 원)에 영입하려는 관심을 재점화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최종 라운드 경기에서 에버턴에 1-0으로 승리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극적으로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