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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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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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인디펜던트는 25일(한국시각) '데 제르비는 토트넘이 시즌 최종전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를 확정한 뒤, 자신에게 비판적이었던 한 기자를 유쾌하게 불러세웠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날 에버턴을 1-0으로 꺾고, 리그 잔류를 확정했다. 주앙 팔리냐의 결승골 덕분이었다. 토트넘은 다음 시즌에도 EPL에 남는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번리와 울버햄튼과 함께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