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케 듀오', 토트넘 극적 잔류에 축하 메시지…"여전히 내 마음속 고향"
스포츠뉴스
0
2149
6시간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최종전에서 에버턴을 꺾고 극적으로 1부 리그 잔류를 확정 지은 가운데, 구단 역대 최고의 공격 조합인 '손-케 듀오(손흥민·해리 케인)'가 축하 인사를 전했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 EPL 38라운드 최종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시즌 성적 10승 11무 17패(승점 41)를 기록, 최종 17위로 잔류에 성공하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39)의 추격을 따돌렸다.
강등 위기에서 벗어나자 과거 토트넘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해리 케인과 손흥민은 SNS를 통해 친정팀의 생존을 반겼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 EPL 38라운드 최종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시즌 성적 10승 11무 17패(승점 41)를 기록, 최종 17위로 잔류에 성공하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39)의 추격을 따돌렸다.
강등 위기에서 벗어나자 과거 토트넘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해리 케인과 손흥민은 SNS를 통해 친정팀의 생존을 반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