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의 시간' 온 멕시코, 북중미월드컵 예비 엔트리 중 DF 아귈라와 MF 비올란테 등 낙마자 5人 발표
스포츠뉴스
0
2435
3시간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서 맞붙을 멕시코가 최근 가나와 평가전을 마친 뒤 예비엔트리(55명)에 든 선수 중 5명에게 대표팀 낙마를 통보했다.
멕시코 매체 미디오티엠포는 25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68)이 23일 안방서 열린 가나전(2-0 승) 직후 골키퍼 오스카 가르시아(23·레온), 수비수 에두아르도 아귈라(24·아틀레티코 산 루이스), 덴젤 가르시아(23·후아레스), 루이스 레이(24·푸에블라), 미드필더 아이제이아스 비올란테(23·클루브 아메리카), 이케르 핌브레스(21·몬테레이)에게 소집 해제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중 골키퍼 오스카를 제외한 5명은 북중미월드컵 예비 엔트리에 든 선수들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