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다른 터무니없는 토트넘 주장'…엄청난 비난에 아르헨티나서 돌아와 시즌 최종전 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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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토트넘 주장 로메로(가운데)가 25일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에버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 관전을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로메로가 거센 비난 끝에 토트넘의 시즌 최종전에 함께했다.
토트넘은 25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에버튼을 상대로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치른 가운데 로메로는 경기장에 모습을 나타냈다. 토트넘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까지 강등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에버튼에 승리를 거둬야 자력으로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