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63세 남성 몰던 차량과 충돌" 188cm 수비수, 오토바이 사고 후 '긴급수술→중퇴'…"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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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전 그리스 국가대표 수비수 마리오스 오이코노무(34)가 심각한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중태에 빠졌다.
영국 '더선'은 24일(현지시간) "오이코노무가 자신의 고향인 그리스 이오안니나에서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고는 하치코스타 병원 바로 앞에서 발생했다. 오이코노무가 몰던 오토바이가 63세 남성이 운전하는 차량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머리를 심하게 다친 오이코노무는 긴급 수술을 받았다. 이후 의료진은 그를 이오안니나 대학 병원 중환자실로 옮겼다. 현지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마리오스 오이코노무.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24일(현지시간) "오이코노무가 자신의 고향인 그리스 이오안니나에서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고는 하치코스타 병원 바로 앞에서 발생했다. 오이코노무가 몰던 오토바이가 63세 남성이 운전하는 차량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머리를 심하게 다친 오이코노무는 긴급 수술을 받았다. 이후 의료진은 그를 이오안니나 대학 병원 중환자실로 옮겼다. 현지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