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로버트슨 고별전' 리버풀, 리그 최종전 선발 공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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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23:15
[뉴스엔 김재민 기자]
살라와 로버트슨이 홈 팬들 앞에서 마지막 경기를 뛴다.
리버풀은 5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브렌트포드를 상대로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 경기를 치른다.
위르겐 클롭 감독 시대의 리버풀을 대표하던 두 레전드가 치르는 고별전이다. 모하메드 살라, 앤디 로버트슨이 이날 경기를 끝으로 리버풀을 떠난다. 두 선수 모두 선발 출전하며 홈 팬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긴다.
살라와 로버트슨이 홈 팬들 앞에서 마지막 경기를 뛴다.
리버풀은 5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브렌트포드를 상대로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 경기를 치른다.
위르겐 클롭 감독 시대의 리버풀을 대표하던 두 레전드가 치르는 고별전이다. 모하메드 살라, 앤디 로버트슨이 이날 경기를 끝으로 리버풀을 떠난다. 두 선수 모두 선발 출전하며 홈 팬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