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부진' 도스 산토스 감독, 손흥민에게 위로 받았다…"매일 대화하는 사이, 인간적으로도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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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23:05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2026년 5월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0-4 패배 후 경기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손흥민이 2026년 5월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경기를 앞두고 웃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손흥민이 2026년 5월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경기를 앞두고 웃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부진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뜻을 나타냈다.
LAFC는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6승3무5패(승점 21점)의 성적으로 서부 컨퍼런스 8위에 머물고 있다. LAFC는 최근 MLS에서 3연패와 함께 4경기 연속 무승 부진에 빠져있다. LAFC는 25일 오전 시애틀을 상대로 2026시즌 MLS 1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북중미월드컵 휴식기 이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