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조절 실패→충격 퇴장' 이영준, 어설픈 독일어로 꾹꾹 눌러쓴 사과문 "팀원-팬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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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영준은 23일(현지시각) 개인 SNS를 열어 "제 독일어 실력이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한번 시도해보고 싶었다. 마지막 경기에서 퇴장당한 것에 대해 팀원들과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영준은 지난 22일 스위스 취리히의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아라우와의 2025~2026시즌 스위스슈퍼리그 승강전 2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1-1 팽팽하던 후반 42분 다이렉트 퇴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