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 압박 매섭네…멕시코, 가나 완파하고 올 A매치 무패 행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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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멕시코, 가나와 평가전서 2-0 완승
올해 A매치 4승 2무로 무패 행진
강한 전방 압박, 빠른 중앙 공격 눈길
2선 공격수, 과감한 돌파도 돋보여
‘스리백’ 한국 수비진에 큰 경계 요소
올해 A매치 4승 2무로 무패 행진
강한 전방 압박, 빠른 중앙 공격 눈길
2선 공격수, 과감한 돌파도 돋보여
‘스리백’ 한국 수비진에 큰 경계 요소
멕시코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앞두고 치른 모의고사에서 가나를 완파했다. 특히 강한 전방 압박과 빠른 공격 전개를 앞세운 멕시코의 경기력은 같은 조 상대인 한국에도 적지 않은 경계심을 안겼다.
멕시코는 22일(현지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 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 친선경기에서 전반 2분 브리안 구티에레스(23·과달라하라)의 선제골과 후반 9분 기예르모 마르티네스(31·푸마스)의 추가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멕시코는 올해 치른 A매치 6경기에서 4승 2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라울 히메네스(풀럼) 등 일부 핵심 자원이 빠진 1.5군 전력이었지만, 슈팅 16개(유효슈팅 8개)를 기록하며, 7개(유효슈팅 3개)에 그친 가나를 완벽하게 제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