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라리가 득점왕에도 웃지 못한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 시즌 최종전 승리→굿바이 카르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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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가 24일 아틀레틱 클루브와 경기에서 머리를 만지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음바페가 2025-2026시즌 라리가 득점왕에 올랐다. /라리가 홈페이지 캡처
음바페가 2025-2026시즌 라리가 득점왕에 올랐다. /라리가 홈페이지 캡처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의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30·프랑스)가 시즌 최종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상황으로 기분 좋게 시즌을 마무리하지는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라리가 2위로 시즌을 마쳤다.
음바페는 24일(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진 2025-2026 라리가 38라운드 홈 경기 아틀레틱 클루브(빌바오)와 대결에 선발 출전했다. 4-4-2 전형을 쓴 레알 마드리드의 최전방에 섰다. 곤살로 가르시아와 투톱을 이뤄 공격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