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돈 없잖아"…뮌헨 명예회장, '147경기 146골' 미친 득점 페이스 케인 이적설 칼같이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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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울리 회네스 바이에른 뮌헨 명예회장이 해리 케인의 이적 가능성을 단호하게 일축했다.
바이에른은 24일 오전 3시(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올림피아슈타디온 베를린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축구연맹(DFB)-포칼 결승전에서 슈투트가르트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바이에른은 지난 4월 확정한 분데스리가 우승에 이어 포칼 트로피까지 들어 올리며 국내 대회 더블을 완성했다.
우승의 주역은 단연 케인이었다. 케인은 전반전 침묵했지만, 후반전에만 해트트릭을 몰아치며 결승전을 지배했다. 후반 9분 미카엘 올리세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고, 후반 34분에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정확한 슈팅으로 추가골을 터뜨렸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페널티킥까지 성공시키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