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축구는 감독 놀음!…프랭크 무시했던 반 더 벤, 데 제르비에는 무한 신뢰 "감독님 오고 보여준 거 보면 우린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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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미키 반 더 벤이 토트넘 훗스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잔류를 확신했다.
토트넘은 25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PL 최종 라운드에서 에버턴과 맞붙는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38점으로 리그 17위에 위치해 있다.
말 그대로 운명이 걸린 경기다. 토트넘은 에버턴을 꺾으면 자력으로 다음 시즌 PL 잔류를 확정할 수 있다. 그러나 패배할 경우 상황은 복잡해진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리즈 유나이티드를 꺾는다면, 토트넘은 순위가 뒤집히며 강등을 피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