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홍명보호 겹경사'…양현준, 월드컵 직전 장기 재계약→스코티시컵 우승으로 '더블' 달성 "전반전 완벽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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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양현준이 셀틱과 함께 더블을 달성하며 기분 좋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셀틱은 2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위치한 햄든 파크에서 열린 던펌린 애슬레틱과의 2025-26시즌 스코티시컵 결승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셀틱은 경기 초반 던펌린의 공세에 고전했지만, 이내 분위기를 가져왔다. 다이젠 마에다와 아르네 엥겔스가 연이어 골망을 흔들며 전반전을 앞선 채 마쳤다. 후반전에는 교체 투입된 켈레치 이헤아나초가 추가골을 터뜨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던펌린은 교체 투입된 조쉬 쿠퍼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이미 기울어진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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