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강인아 나는 2부 간다'…이강인 옛 단짝 무리키, 음바페 이어 23골 득점 2위에도 마요르카 강등은 못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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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베다트 무리키가 커리어 최고의 득점력을 선보였지만, 끝내 마요르카의 강등을 막지는 못했다.
마요르카는 2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에 위치한 에스타디 데 손 모시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38라운드 최종전에서 레알 오비에도에 3-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승점 42점에 머물며 최종전 완승에도 강등의 쓴맛을 봤다.
잔류를 위해서는 무조건 승리가 필요했던 마요르카. 선수들은 마지막 희망을 붙잡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이미 강등이 확정된 레알 오비에도를 상대로 3골을 몰아치며 완승을 거뒀고, 잔류를 위한 첫 번째 조건은 스스로 충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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