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축구 대표팀,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멕시코로 변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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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 이란 축구대표팀
이란축구협회 메흐디 타지 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대비한 이란 대표팀의 베이스 캠프를 미국에서 멕시코로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AP통신 등 주요 외신들은 타지 회장의 발표를 인용해 "이란 대표팀이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 예정됐던 베이스 캠프를 멕시코 티후아나로 바꾸기로 했다"라며 "다만 국제축구연맹(FIFA)은 아직 공식적으로 베이스 캠프 변경 내용을 확인해주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더불어 이란 대표팀이 사용하기로 했던 훈련 캠프인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 관계자들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