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비는 뚫을 수 없는 벽 아니다" 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전 0-4 완패 주목한 '1차전 상대' 체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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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대한민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 체코가 홍명보호를 집중 분석했다. 손흥민과 김민재 등 핵심 선수들을 경계하면서도, 최근 평가전 결과를 근거로 한국의 수비가 결코 난공불락은 아니라고 바라봤다.
체코 스포츠 매체 'RUIK'은 23일(한국시간) "대한민국이 역사상 12번째 출전을 앞둔 2026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체코 축구 팬들에게 아시아의 이 팀은 대회 시작부터 면밀한 관찰 대상이 될 전망이다. 체코 대표팀이 A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바로 대한민국을 상대하기 때문이다"라며 한국 대표팀의 전력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포지션별 핵심 선수들을 짚었다. 골키퍼진을 두고는 "안정성과 경험에 건 선택"이라고 평가했고, 수비진에서는 "뮌헨의 벽이 선봉에 선다"며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김민재를 핵심 자원으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