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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월드컵, 계속되는 이란 변수…이란 대표팀, 베이스캠프 미국→멕시코로 변경 > 스포츠뉴스

북중미월드컵, 계속되는 이란 변수…이란 대표팀, 베이스캠프 미국→멕시코로 변경

스포츠뉴스 0 2016
북중미월드컵, 계속되는 이란 변수…이란 대표팀, 베이스캠프 미국→멕시코로 변경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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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여전히 이란 변수에 흔들리고 있다.

이란이 베이스캠프를 미국에서 멕시코로 옮긴다.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은 "이란 대표팀이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 예정됐던 베이스 캠프를 멕시코 티후아나로 바꾸기로 했다"고 전했다. 다만 국제축구연맹(FIFA)은 아직 공식적으로 베이스 캠프 변경 내용을 확인해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이란 대표팀이 사용하기로 했던 훈련 캠프인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 관계자들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란은 북중미월드컵에서 조별리그 G조에 속했다.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만난다. 3경기 모두 미국(잉글우드·시애틀)에서 치른다. 뉴질랜드, 벨기에와 조별리그 1차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이집트와 3차전은 워싱턴주 시애틀 루멘 필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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