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자부심' 손흥민 북중미 월드컵 '라스트 댄스' 질문에→"마지막 월드컵 될진 아직 몰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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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손흥민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 공식적으로 선언하지는 않았다.
LAFC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시즌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5라운드에서 시애틀 사운더스와 맞대결을 치른다.
LAFC의 월드컵 전 마지막 경기다. 이번 경기를 마지막으로 LAFC는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약 두 달간의 휴식기를 갖는다. 최근 LAFC가 공식전 4연패라는 부진에 빠져있는 가운데 상황을 반전시킬 승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