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이 매각 열렸다'→김민재, 결국 팀 떠나나…친정팀 페네르바체-세리에A 클럽들 영입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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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설 자리가 좁아진 김민재가 다시 이적설이 제기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3일(한국시간) "김민재가 올여름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행선지로는 과거 뛰었던 페네르바체 복귀설이 떠오르고 있는데 갈라타사라이, 베식타스, 유벤투스, AC 밀란 등도 김민재와 접촉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뮌헨과 어느덧 3시즌째 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김민재. 페네르바체, 나폴리를 거쳐 최고 센터백으로 거듭나자, 뮌헨의 부름을 받고 2023-24시즌 이적을 택했다. 뮌헨에서 지난 두 시즌 동안 총 79경기를 소화하며 확고한 주전으로 입지를 굳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