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로 갈 걸"…'레전드' 비에이라의 고백 "당시 아스널을 너무 사랑했어, 내 커리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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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파트리크비에이라가 아스널에 남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을 거절한 것이 유일한 후회라고 밝혔다.
영국 '골닷컴'은 23일(한국시간) "과거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비에이라가 레알의 제안을 거절한 것이 자신의 화려한 선수 커리어에서 유일한 후회라고 고백했다"라고 보도했다.
비에이라는 1996-97시즌 아스널로 이적한 이래로 핵심 선수가 됐다. 405경기에 출전해 32골 50도움을 올렸고, 프리미어리그(PL) 우승 3회, FA컵 우승 4회를 비롯해 여러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2003-24시즌 무패우승 멤버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