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 턱뼈에 티타늄 박았다" 제이크 폴, 죽다 살아나고도 광기의 '복귀 선언'…"뼈야 붙으면 그…
스포츠뉴스
0
2428
2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유명 유튜버이자 복서 제이크 폴(29)이 최근 불거진 은퇴설을 일축하고 링 복귀를 선언했다.
영국 '더선'은 23일(한국시간) "심각한 턱 부상으로 은퇴 기로에 섰던 폴이 회복 소식과 함께 현역 연장 의지를 밝혔다"고 전했다.
폴은 지난해 12월 마이애미에서 전 헤비급 세계 챔피언 앤서니 조슈아와 맞대결을 펼쳤다. 체급과 실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그는 무참히 패배했고, 네 군데의 안면 골절상을 입어 두 차례나 수술대에 올랐다. 수술 과정도 험난했다. 부러진 턱을 고정하기 위해 티타늄 플레이트 두 개를 삽입하고 일부 치아까지 제거했다.
| 제이크 폴.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23일(한국시간) "심각한 턱 부상으로 은퇴 기로에 섰던 폴이 회복 소식과 함께 현역 연장 의지를 밝혔다"고 전했다.
폴은 지난해 12월 마이애미에서 전 헤비급 세계 챔피언 앤서니 조슈아와 맞대결을 펼쳤다. 체급과 실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그는 무참히 패배했고, 네 군데의 안면 골절상을 입어 두 차례나 수술대에 올랐다. 수술 과정도 험난했다. 부러진 턱을 고정하기 위해 티타늄 플레이트 두 개를 삽입하고 일부 치아까지 제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