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언' 손흥민, 북중미 월드컵 후 은퇴→韓 축구 좌절 소문 정면 반박 "마지막 월드컵? 그건 아직 모르는 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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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손흥민은 오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손흥민의 소속팀이자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15분(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매치데이 15, 시애틀 사운더스와 격돌한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열리 사전 기자회견에 손흥민이 참석했다. 한 취재진은 “11경기 전(지난 2월)과 지금 팀에 어떤 차이점이 있나”라고 질문했다.
손흥민의 소속팀이자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15분(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매치데이 15, 시애틀 사운더스와 격돌한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열리 사전 기자회견에 손흥민이 참석했다. 한 취재진은 “11경기 전(지난 2월)과 지금 팀에 어떤 차이점이 있나”라고 질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