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국 꺾고 U-17 아시안컵 우승…통산 5번째 정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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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일본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일본은 23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난타전 끝에 3-2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일본은 2023년 대회 이후 3년 만이자 통산 5번째 우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