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캐릭 정식 감독 선임 '2+1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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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캐릭이 맨유의 정식 감독으로 부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클 캐릭이 1군 감독직을 계속 수행한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으로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
현역 선수 시절 맨유에서 전성기를 보낸 캐릭은 지난 1월 후벵 아모림 감독의 후임으로 임시 감독직을 맡았다. 2부리그 미들즈브러를 이끈 경력이 전부였던 캐릭 감독에게 큰 기대를 거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캐릭이 맨유의 정식 감독으로 부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클 캐릭이 1군 감독직을 계속 수행한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으로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
현역 선수 시절 맨유에서 전성기를 보낸 캐릭은 지난 1월 후벵 아모림 감독의 후임으로 임시 감독직을 맡았다. 2부리그 미들즈브러를 이끈 경력이 전부였던 캐릭 감독에게 큰 기대를 거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