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은 꿈 같은 경험…축제같은 무대로 만들고 싶다" 네 번째 출전 앞둔 손흥민의 바람 [인터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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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네 번째 월드컵 출전을 앞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팀 훈련을 마친 뒤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정말 벅차오르는 기분”이라며 월드컵 출전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2014 월드컵을 시작으로 매 대회 꾸준히 태극마크를 달아온 그는 “축구 선수로서 월드컵 무대에 서는 것은 꿈만 같은 일이다. 몇 번을 출전했든 얼마나 많은 경험을 했든 상관없이 꿈처럼 느껴진다. 마치 어린아이가 된 것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훌륭한 우리나라를 대표할 날을 기다리고 있다. 막중한 책임감이 따르지만, 더할 나위 없는 영광”이라며 대표팀에서 뛰는 것의 의미에 관해 말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팀 훈련을 마친 뒤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정말 벅차오르는 기분”이라며 월드컵 출전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2014 월드컵을 시작으로 매 대회 꾸준히 태극마크를 달아온 그는 “축구 선수로서 월드컵 무대에 서는 것은 꿈만 같은 일이다. 몇 번을 출전했든 얼마나 많은 경험을 했든 상관없이 꿈처럼 느껴진다. 마치 어린아이가 된 것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훌륭한 우리나라를 대표할 날을 기다리고 있다. 막중한 책임감이 따르지만, 더할 나위 없는 영광”이라며 대표팀에서 뛰는 것의 의미에 관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