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중에 최고! 유일한 천재!" 10년 맨시티 왕조 결국 떠나는 과르디올라 향해 쏟아지는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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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 10년 지휘봉을 내려놓으면 한 말이다. 맨시티 구단은 올해 55세인 과르디올라 감독의 마지막 경기가 일요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스턴 빌라와의 시즌 최종전이 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