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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대한민국+토트넘 캡틴이었다…손흥민, 美서도 "리그 0골은 내 탓, 감독님 전술 문제 아냐" > 스포츠뉴스

이래서 대한민국+토트넘 캡틴이었다…손흥민, 美서도 "리그 0골은 내 탓, 감독님 전술 문제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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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이 무너지는 순간에도 감독을 감싸고 분위기 수습에 앞장선 손흥민의 리더십은 여전히 특별했다. 연패에 빠진 LAFC가 오는 시애틀전에서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감독 비판 여론을 정면으로 막아서며 성숙한 책임감을 보여줬다.

LAFC의 상황은 아주 심각하다. 가장 큰 목표로 삼았던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탈락과 맞물리면서 팀의 사이클이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최근 공식전 4연패 수렁에 빠져있고,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순위도 7위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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