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월드컵을 위해 골을 아껴두고 있다'…북중미월드컵 상대 멕시코 경계 '과거에도 이런 상황 있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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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손흥민이 2026년 3월 영국 밀턴킨스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대표팀이 2026년 3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대표팀이 2026년 3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과 대결하는 멕시코가 손흥민의 능력을 경계했다.
한국은 다음달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이후 한국은 멕시코를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 후 몬테레이로 이동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