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방출 위기→리그 우승 주역' 양현준, 월드컵 대표팀 승선 이어 겹경사!…셀틱과 2030년까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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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양현준이 셀틱과 동행을 연장했다. 올 시즌 커리어 하이 활약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 월드컵 명단까지 승선한 양현준은 2030년까지 셀틱 유니폼을 입는다.
셀틱은 2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대한민국 윙어 양현준에게는 개인적으로 두 가지 경사가 생겼다. 셀틱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대한민국 대표팀 명단에도 다시 이름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번 재계약으로 양현준은 2030년까지 셀틱에 남게 됐다. 올 시즌 득점과 도움을 만들어낸 그의 측면 활약은 셀틱이 치열했던 우승 경쟁을 이겨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5/23/687066_806722_2026.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