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보이콧' 호날두, 드디어 사우디 리그 무관 恨 풀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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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22:55
포르투갈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마침내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우승컵을 번쩍 들었다. 사우디 리그 무관의 한풀이에 성공한 셈이다.
알나스르는 2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다마크와의 2025-2026 사우디 프로리그 최종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알나스르는 승점 86(28승 2무 4패)을 쌓아 시즌 무패를 달성한 2위 알힐랄(승점 84·25승 9무)을 제치고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호날두는 이날 후반 18분에 이어 36분 쐐기골까지 두 골을 넣으며 우승 갈증을 씻는 데 앞장섰다.
알나스르는 2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다마크와의 2025-2026 사우디 프로리그 최종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알나스르는 승점 86(28승 2무 4패)을 쌓아 시즌 무패를 달성한 2위 알힐랄(승점 84·25승 9무)을 제치고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호날두는 이날 후반 18분에 이어 36분 쐐기골까지 두 골을 넣으며 우승 갈증을 씻는 데 앞장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