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소속팀이 맨유라는 사실 잊었나…월드컵 명단 확정되자마자 '맨유만 빠진' 감사 인사 남긴 래시포드, 질타 쏟아지자 해명문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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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22:4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잉글랜드 대표팀의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뒤 감사 인사를 남겼지만, 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만 언급하지 않으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래시포드는 맨유를 저격할 의도가 없었다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2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최종 명단 26인을 공식 발표했다.
래시포드의 이름도 포함됐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해리 케인, 부카요 사카, 이반 토니, 올리 왓킨스, 앤서니 고든, 노니 마두에케와 함께 래시포드를 공격진에 포함시키며 월드컵 무대에 동행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