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캡틴' 스티븐 제라드 온다, 리버풀 레전드 방한 선수단 확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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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의 심장이자 '영원한 캡틴' 제라드가 서울을 찾는다.
제라드의 합류 소식과 함께, 사상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리버풀 레전드 팀 'The Reds'의 18인 최종 출전 명단이 완성됐다.
스포츠 마케팅 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는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티븐 제라드의 인사 영상을 22일 공개했다.
리버풀의 심장이자 '영원한 캡틴' 제라드가 서울을 찾는다.
제라드의 합류 소식과 함께, 사상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리버풀 레전드 팀 'The Reds'의 18인 최종 출전 명단이 완성됐다.
스포츠 마케팅 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는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티븐 제라드의 인사 영상을 22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