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구했다' 오현규도 구하러 가겠다…포스테코글루, 베식타시 차기 사령탑 거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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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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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식타시는 18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얄츤 감독과 이별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베식타시는 얄츤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결별하게 되었음을 공시 플랫폼에 전달했다'며 '얄츤 감독과의 계약이 18일부로 상호 합의 하에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얄츤 감독은 오현규와 짧은 시간밖에 함께 하지 못했지만 은인이다. 이번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KRC 헹크에서 주전으로 뛰었던 오현규지만 감독 교체 후 벤치로 밀려났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비상이었다. 오현규는 이적을 모색했고, 이때 얄츤 감독이 오현규를 베식타시로 영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