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437억에 김민재 이적 허용한다'…'유럽 데뷔 클럽' 페네르바체, 바이에른 뮌헨과 협상 돌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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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2026년 5월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 동안 활약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2026년 5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최종전 이후 우승 세리머니에 참석했다./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2026년 5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최종전 이후 우승 세리머니에 참석했다./바이에른 뮌헨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튀르키예 클럽 페네르바체의 김민재 재영입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22일 '바이에른 뮌헨 선수에 대한 첫 이적 제안이 도착했다. 페네르바체는 김민재를 재영입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며 '페네르바체는 이미 바이에른 뮌헨과 김민재의 에이전트와 초기 협상을 진행했다. 페네르바체는 김민재 영입을 위한 재정적 조건에 대한 정보를 원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