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지구 반대편에서 응원하는데…'캡틴' 로메로, 토트넘 잔류 결정전 앞두고 아르헨티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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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같은 토트넘 홋스퍼 '캡틴' 출신이지만,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행보는 너무나도 대비된다.
토트넘은 오는 25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최종 라운드에서 에버턴과 맞붙는다. 현재 승점 38점인 토트넘은 리그 17위에 위치 중이다.
토트넘의 운명이 결정되는 경기다. 직전 첼시전 최소 무승부만 기록해도 PL 잔류를 확정할 수 있었는데 패배하면서 계획은 물거품이 됐다. 이제 최종 라운드만 남겨둔 가운데 토트넘은 에버턴전에서 가동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꺼내 총력전을 펼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