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0골' 손흥민 걱정은 하는게 아니다" 이청용 옛 동료, SON '韓 월드컵서 귀신같은 부활' 예측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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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MLS) 12경기에 출전해 득점없이 8도움만을 기록했다. 지난해 여름 10년간 머문 토트넘을 떠나 LA FC 유니폼을 입고 MLS 13경기에서 12골을 몰아친 것과 비교해 올 시즌 득점력이 급감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십까지 포함해 20경기에서 2골에 그쳤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개막을 약 3주 남겨둔 시점이라 불안감이 고조되는 분위기에서 과거 볼턴 원더러스 소속으로 이청용(인천)과 한솥밥을 먹은 스튜어트 홀든은 '손흥민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라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