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시켜줘서 고마워!'…아스널, '10대인데 PL서 13골' 크루피 최우선 타깃!→맨유·첼시·레알과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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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23:35
[인터풋볼=송건 기자] 아스널이 자신들의 우승을 도와준 엘리 주니오 크루피를 최우선 타깃으로 정했다.
영국 '메트로'는 20일(한국시간) "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PL) 우승 이후 여름 이적시장에서 야심 찬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본머스의 스타플레이어 크루피가 최우선 목표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널이 22년 만의 우승을 차지하는 데 크게 역할을 한 선수가 바로 크루피다. 맨체스터 시티와 리그 37라운드 맞대결에서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맨시티는 후반 추가 시간에 엘링 홀란이 득점하면서 승부의 균형을 맞췄는데, 거기까지였다. 무승부로 아스널과 승점 차이가 4점이 되면서 눈앞에서 트로피를 놓쳤다.
